본 영화와 드라마 중 기억에 남는 것을 선별하였습니다. 이탈릭체로 한줄평을 달았습니다.
일반 영화
- 슬픔의 삼각형 “어떤 비극은 피할 수 없다”
- 화양연화
- 판의 미로 -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
-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“이해한 줄 알았던 것이 낯설어질 쯤에”
-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
- 라라랜드
-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“그 모든 삶에서 다시 한 번”
- 노예 12년 “역사적 비극은 피와 고통으로 쓰여진 문장이다”
- 트루먼 쇼
- 포드 V 페라리
- 서부전선 이상없다 (2022) “포화 아래 있는 것은 시체 뿐”
- 남산의 부장들
일반 드라마
- 나르코스: 시즌 1, 시즌 2
- 브래이킹 배드: 시즌 1
SF 드라마
- Star Trek TNG “인간성이란 가까우면서도 먼 것”
- Star Trek Voyager
- 닥터 후: 뉴 시즌 1 - 뉴 시즌 9
- 셜록: 시즌 1, 시즌 2
- 삼체 (Netflix)
- Love, Death, Robot (Netflix) “내일이 언제나 오늘보다 낫다는 법은 없다”
SF 영화
- 블레이드 러너 “너무나도 인간적인”
- 그래비티
- 스타워즈 오리지널 3부작
-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
-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
크리스토퍼 놀란
- 오디세이 “신법을 저버릴 때 인간에게는 무엇이 남는가?”
- 오펜하이머
- 테넷
- 덩케르크
- 인터스텔라
- 인셉션 “내가 꿈에 나비가 된 것인가, 나비가 꿈에 내가 된 것인가?”
- 메멘토
- 인섬니아
- 다크 나이트
드니 뷜네브
- 듄: 파트 1, 파트 2
- 블레이드 러너 2049
- 컨텍트 “시간 속의 삶에 관한 고찰”
봉준호
- 미키 17
- 기생충 “계단이 있다면 물은 아래로 흐르기 마련”
- 설국열차
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
- 인사이드 아웃
- 업
- 월-E
신카이 마코토
- 스즈메의 문단속
- 날씨의 아이
- 너의 이름은 “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지 않도록”
- 초속 5cm
- 언어의 정원
스튜디오 지브리
-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
- 이웃집 토토로 “토토로 귀여워”
-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
- 하울의 움직이는 성
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
- 아이언맨 1, 2, 3
- 닥터 스트레인지
- 스파이더맨: 홈커밍, 스파이더맨: 파 프롬 홈, 스파이더맨: 노 웨이 홈, 스파이더맨: 브랜드 뉴 데이
- 어벤져스, 어벤져스: 에이지 어브 울트론
- 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, 어벤져스 엔드게임 “당신을 위하여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”
애니메이션 영화
- 시간을 달리는 소녀
- 공각기동대, 공각기동대: 이노센스 “껍데기 속의 영혼”
TV 애니메이션
- 장송의 프리렌
- 사이버펑크: 엣지러너 “너를 달에 데려다줄게”
- 니어 오토마타 Var 1.1a: 1쿨 “생과 사를 되풀이하는 나선에”
- PSYCHO-PASS: 1기 , 2기 “사람이 법을 지키나, 법이 사람을 지키나”
- 소드 아트 온라인: 1기, 2기
- 카우보이 비밥 “한쪽 눈으로는 어제를, 반대쪽 눈으로는 내일을 봐”
- 바이올렛 에버가든 “편지의 수 만큼 이야기가 있다”
- 클라나드
-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
- 나만이 없는 거리
-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
- 칼 이야기
- 진격의 거인 “자유의 끝에는 무엇이 있나”
- 문호 스트레이독스
- 86 -에이티식스-
- 혈계전선
- 블랙라군
- 슈타인즈 게이트
- 신세기 에반게리온